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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알러지성 비염이랑 결막염이 서시히 고개를 드는 것 보니 가을성큼 다가왔슴을 알겠네요.계절 색깔은 좋은데 제몸은 ㅠㅠ;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작은딸이 알레르기성 결막염만 있었었는데 요즈음 비염도 생기는 것 같아서 걱정하고 있어요. 알레르기성 비염은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몸보신에 신경을 쓰세요. 환절기에 몸이 적응한다고 에너지를 많이 써서 그런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어머나..저보단 울딸래미가...건조해지면..바로 긁어대는지라..ㅠ.ㅠ...저도..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요...이런건...깨끗이 치료가 안되나요?..어른이 되면..나아진다는것만...기대하고
    사는데...전정원님은...고질병이 되셨군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시원한 가을이 다가와도 걱정이 되시겠네요...경희님 말처럼 민간요법이라도 써보세요.
    올가을은 정원님몸에 좋은변화가 오길바랍니다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저도 걱정이예요...딸내미랑 막둥이가 비염에 알레르기라 가을부터 시작해서 봄까지 병원을 제집 드나들듯이 그러니...비염에는 느릅나무껍질이 좋다고해서 물끓여먹이고 하는데...애들이 안좋아해요...
    가을 잘 나셔야할텐데....민간요법으로도 함 알아보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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