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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작은아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밤세 가렵다고 해서 잠을 못자고 꼽박 세웠네요... 그래서 오전에 기운도 없고 아침부터 병원다녀오고 덥고 힘든 월요일 입니다 다른분들은 활기찬 월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음식탓인가요? 다른 것보다 가려운건 정말 참기힘들어하더라구요. 큰애가 아토피가 있어서 어릴 때 고생을 많이 했었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아궁...애가 아플때 엄마가 제일 힘든데...밤새 고생많으셨네요?..저도 울딸애가 어릴때 열성경련으로
    병원을 실려간적이 있어서...그뒤로...열만 있으면...그냥..전 그날 밤새는 날이예요...계속 수시로
    열첵크하고...38도가 넘을것 같으면...애깨워서 해열제 먹이고...잠시후에 열떨어졌나 계속 첵크하느라
    날밤 샌답니다..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30
  • 답글 피곤 하시겠어요... 어느집이곤 아이들 기르시냐 힘드신가봐요...병원다녀 오셨다니 두드러기는 빨리 없어질겁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잠부터한잠 주무셔야 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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