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예전에 직장생활 할때도...피곤하고..힘든날이더니만...집에서 놀아도..마찬가지네요..ㅠ.ㅠ 더구나..월,화...이틀동안 영어배우러 다니느라...안되는 단어 생각하랴...쌤이 영어로 하는말을..다른 사람들은 다 이해를 하는지 웃고..그러던데...전..도무지 뭔말인지...뒷북만 치고 앉아있다가 왔습니다.(이 반이 영어회화기초반이라 접수했더니만...이미 기존에 다니신분들은...몇년째 다니시는 분들도 있으시네요.) 몸은 비록 피곤하지만... 날씨가 좋아서 마음은 맑게 시작합니다..즐거운 한주 되시옵소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30
답글네..우리집에선...울딸이랑 저는..완전 개그우먼이랍니다..ㅋㅋㅋ 울신랑과 울아들은..얼굴부터 행동까지 너무 닮아서...재미라고는 없는데 ㅎㅎㅎ..그리고 진짜 영어 테잎을 들어봐야겠네요 그럼 좀 귀가 트이려나?..도무지..뭔말인지..ㅠ.ㅠ....오히려 울딸이 더 영어를 잘해서..물어보고 있는 중이예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30
답글테이프가 있다면 그걸 자꾸 반복해서 들어보세요. 영어는 반복이 제일이더라구요. 여러가지를 하는 것보다 하나를 반복해서 마스터하는게 낫더라구요. 학교때는 그걸 몰라서 이것저것 많이 건드렸었는데 결국에는 남는게 없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