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뭐했는지 바빠서 출석을 못했네요...오전에 컴터가 안되서 이제야 글 남겨요..이제 방학 하루 남았어용ㅎㅎ내일 방학숙제 정리해주면 이젠 자유의 몸이 되겠군요...내일 학교에 대청소 하러 가야하는데...울 신랑왈 집청소도 안하믄서 학교 청소는 왜가냐고...치 누군 좋아서 가겠습니까? 내새끼 잘되라고 하는거죠...오늘 울산에 바람이 자주 불어들어와 시원하네요..다들 화이팅~~~~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8.30
답글저희집은 남편보다...제가 학교 가는걸 싫어해서리~~..근데..애들이 둘다..반장,부반장을 맡게 되었으니..ㅠ.ㅠ...전..애들학교에 체육대회때 한번 가고는 더이상 안가거든요...울아들도 그랬고 울딸도 그랬는데...모두 잘 자라고 있습니다..(울아들 1학기 반장엄마왈...학교를 안찾아가면 아이가 버림받는다는데...울애들 여전히 버림받지 않고...너무 인기짱으로 잘 자라고 있는걸보면 울애들 선생님은...좋으신 분들인가봐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