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감기 기운인지 몸살인지 아고고 찌뿌두둥~ 하네요
    그래도 신청한책을 받아 볼수 잇다는 생각에 힘이 나요 언제 오려나 으흐흐흐흐~ㅋ
    실만 엉키지 말공 끈어지지만 안는다믄 ㅠㅠㅠ 더 힘이 날텐뎅 힝~;
    앗 오늘 비온데요? ㅠ 딸래미 우산 안줘보냇는데 이를 어쩐데 ㅠ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저는.. 울딸이 오늘 새벽에..열이나서..해열제 먹이느라 깨우고...울딸은..약먹고 바로 자는데
    왜 난 잠이 빨리 안드는지..ㅠ.ㅠ...거의 날밤새고..ㅠ.ㅠ...아침에 영어수업도 못가고..ㅠ.ㅠ
    잠을 잤는데도...컨디션이 꽝이네요....오호..요 밑에 덧글 달아준대로..하면...실끊어지는것
    조절할수 있다네요?..저도..이리저리..장력을 맞춰봤는데도...잘 안되던데...역시..봉틀이가
    초보를 알아보나봐요? 장력만 맞춰봤는데...쌤의 힌트대로..바늘도 바꿔봐야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31
  • 답글 경희님이...샘님이셔요...그대로한번 해보셔요~~ 비오면 딸래미 대리러 가셔야 하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실이 엉키고 끊어지면 실장력을 맞춰보세요...그래도 안돼면 바늘도 바꿔보시구요..
    원단에 따라 바늘도 다르게 써보시구요...차근차근 하나씩 만져보면 돼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