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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출책하러 왔어요..
주말 내내 아들하고 씨름하고.. 오늘에서야 시간이 이렇게 나네요..
지금 추석을 대비하며 형님들 들일 앞치마와.. 주방 장갑 ...실내화 만드는 중이 랍니다..^^
성공적으로 작품이 완성이 되면 이미지 사진 올일께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8.31 -
답글 맘이 너무 예쁘네요.. 반성중...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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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우..너무 착한 동서시네요?..형님들 앞치마..랑..주방장갑등등을..만드시는걸 보니?
울 동서는...연년생애들 키우느라...맘은 착한데..몸은 안따라줄거예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제가 반갑네요...좋은날되시고 예쁜작품 멋지게 완성하셔 보여주세요~오후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