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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일본으로 출장가서인지 웬지 한가롭네요
    아이들도 아 개학해서 학교와 유치원에 가니 맘이 편해요 어젠 티슈커버 하나 만들었는데 아직 사진 올리는걸 못배워서 나중에 한꺼번에 신랑한테 올려달라고 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저도...이름만 볼땐 남자분으로 착각 ㅋㅋ 그런데..내용에 신랑이...출장갔다고 하셔서..금새
    속으로 정정했어요 ㅎㅎ 저는..애들이 개학하니...괜히 바쁜데...언제쯤 여유로워 지려나?..
    맘도 안잡혀서..봉틀이를 너무 외롭게 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이름만 보고 남자분인줄 알았네요.죄송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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