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학생중에 남학생이 한분 계세요.. 오늘은 그분 자랑을 하고 싶네요.. 사실 여자들처럼 빠르지도 감각있지도 않아요.. 그치만 늘 따라오시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오늘 나머지(?) 공부좀 도와드렸어요.. 그분의 미래가 궁금해지는 하루였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31
답글오호...쌤..지난번엔 두분인걸로 알고 있는데...어찌 한분으로 줄었뜸?...저도..그분 얼굴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그분도 까페가입하라고 하셔서...번개한번 해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1
답글요즈음 남자분들도 재봉에 많은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제주도 유환쌤도 남자분이시고, 서울 창동분도 계셨는데 요즈음은 안들어오시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