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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의 출첵임당..시어머니 오셔서 당분간 봉틀 스탑이네욤...ㅠㅠ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수두는 나아졌나요?/ 그래서 어머니가 오신것같은데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1
  • 답글 네에....시엄마가 오시면...괜히 맘이 바쁘죠?...아니..불편한건가?..전...시엄마가..그냥
    일없이 오시진 않고...제가 애들 봐달라고 해야 오셔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저는 늘혼자있던 버릇이들어 집에손님이 오시면 많이불편하고 부담스러워요. 잘지내시는 시어머님 이시라도 신경이 쓰이실꺼에요... 애쓰셨습니다 조금 숨돌리시고 다시 열봉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어른들 오시면 식사 챙겨드리는게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끼리면 편하게 먹을 수도 있는데 어른들이 계시면 그렇지가 못하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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