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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아들 개학날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딸램 어린이집 보내고 아들 학교에 방학과제 만들기가 부피가 커 그거 또 학교까정 배달해 주고 오니 땀이 줄줄 땀으로 샤워했네요.. 빨랑 컴터 출석체크하고 집 치우고 오전부터 샤워한판 해야겠어요...모두들 화이링!!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아휴..정말...엄마가..집에서 놀아도..노는게 아니라니까요?..애들 숙제챙기는것도...일이더라구요..ㅠ.ㅠ
    저도..오늘 아침 아픈 딸래미..등교시키고..와서..샤워한판 때리고...큰애..엄마들 모임에 가서 점심
    먹고 왔더니...다시 또 땀이 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아들 뒤바라지 하기가 힘이드신 가봐요...자라 엄마품 떠랄때까진 힘드실꺼에요...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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