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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작은애(딸)가..해열제도 듣지않아서 새벽내내..물수건으로 닦아주느라..
    날밤새고..오늘 낮엔 울아들(6학년) 반에서..자모모임이 있어서 점심먹고 오고.
    (2학기 반장엄마라서..어쩔수 없이 나갔네요..ㅠ.ㅠ..)..자모모임 끝나자마자...
    작은애 치아교정하느라 치과갔다오고...이제야 집에 왔는데...또 30분 뒤엔 큰애
    데리고 새로 오픈하는 영어학원에 가서 수강등록하러 나가야 될것 같아요...
    (뭐가 이리 바쁜지...어제가 8월말이 이었는데...세상에~~ 제가 깜빡하고..8월분
    공과금을...안냈네요...제가 살아오면서 공과금을 그달에 안낸건 처음이네요..ㅠ.ㅠ)
    요즘 정말..정신줄을 놓고 사나봐요?.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자동이체를 해도...통장에 돈이 없을때가 많아서 ㅋㅋ 전 그냥...자동납부기에
    가서...하게 되네요.(가게를 하다보니..말일엔 외상값주느라고 통장을 싸그리
    다 긁어서 현금을 찾게 되더라구요...그래서..어쩔수 없이 돈 있을때 그때그때
    공과금을 내곤 했는데...말일엔 바쁘기도 하고 그래서 며칠전에 가서 느긋하게
    했는데..ㅠ.ㅠ)어쩜 그걸 잊어버릴수가 있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2
  • 답글 바빠보이네요..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전 자동이체를 시켜놨어요...말일에 은행에 가면 사람들이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기도 하고 영수증 일일이 챙기기도 힘들고 해서 가끔 통장정리 한번씩 해주구요...저처럼 깜빡깜빡할때는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정말 바쁘시네요...저같으면 몸이두개가 되어야 할것같아요...
    대단하십니다 온가족 건강도 잘챙기시고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정말 정신없이 바뿌게 사시는듯 하네요 ~ 한가한거보다는 바쁜것이 더 나은듯 해요
    살아 잇다는 생각이 들자나요 ㅎ 힘내시구요 9월한달도 홧팅입니다요~ ^0^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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