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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막 저녁먹고 치웠네요...우린항상 저녁이 다른분들보다 늦은편이랍니다...
    아빠가오시는 시간이 일정치가않아 몇시가되던 같이먹어요..
    태풍이 제주도에 도착했다고 뉴스에서 그러네요 이곳도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지금은 오지않아요...
    모두 태풍때문에 피해없도록 조심하세요...좋은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1
  • 답글 합천소잉님의 남편사랑은 한결 같으시네요? 저희 부부는...뭐..따로따로 먹고 자고 하는지라 ㅎㅎㅎ
    (말이 이상하게 들리려나요?..신랑은 아침에 들어와서 자고..저랑 애들은 저녁에 자고..
    식사도...신랑은 낮에 혼자먹고..우리는 그시간엔 모두 학교나..학원에 있을시간이고
    그렇다고...전 배고픈것 참으면서 신랑 먹을때까지 기다리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2
  • 답글 식구들이 집에서 밥안먹고 있다는생각에 다른곳에 가서 시간을 보내기 힘드시겠네요. 제 신랑도 같이 밥먹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기다려주는것을 아주 좋아하죠. 바람이 많이 불어요. 피해없으시길...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02
  • 답글 오랸만애 뵙네여~잘지내시져??아직두 휴식기간이랍니다...ㅎㅎㅎㅎㅎ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오늘은 정말 피곤한 하루였어요...그래서 애기도 못나눈거 같아요.. 곧 자주올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저도 애들은 먼저 먹여도 전 기다렸다 같이 먹어요...일이 생겨 못먹게 되면 미리 연락주구요...
    신랑이 은근 같이 먹게 기다리길 원하더라구요...신혼때부터 여적 그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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