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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소리에 잠 못잤네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9.02
  • 답글 여기도 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나니..왜그리 바람이 무섭게 부는지...창문이란 창문은 다 닫아놓고
    바람이 잦아들기를 기다리는데...아직도 여전히 무섭게 부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2
  • 답글 피곤하시겠네요... 걱정많이 되셨지요?? 오늘밤엔 푹"주무시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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