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등교하고 난 뒤부터..태풍급 바람이 시작되길래...우리집 바깥쪽 창문이란 창문은 다 닫았네요 그런데..아직까지..바람이 거세서..애들 하교길이 걱정이 됩니다..어제도..울 작은애때문에..새벽에 해열제먹이고...물수건으로 닦아주고..열내리는지 지켜보느라..2시간 정도 잠을 설쳤더니..오늘 오전에 아주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낮잠이 아니라 밤잠 처럼 자고 일어났더니..아직도 잠이 덜깬것처럼 몽롱하네요...저도..컨디션이 엉망이라서...힘이드네요..그래도..아자아자...견뎌내야겠죠? 지금은 얼릉 바람이 잦아들기를 바라면서..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2
답글바람이 얼마나 거세던지.. 저도 살짝 무서워지더라구요.. 저는 오늘 급체로 엄청 아팠어요.. 화장도 못하고 수업갔더니만.. ㅋㅋㅋ 저녁에 죽먹고 속을 달래려구요... 따님이 얼른 나아야할텐데... 첫주엔 오리엔테이션하고 담주부터 본격적인 작품에 들어갑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02
답글심천사혈요법에서 열이 많이 날 때는 새끼손가락 첫마디 바깥쪽을 찔러주면 열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헷갈리네요.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2
답글울딸이..평소에 건강한 애인데...한번 열감기가 오면...며칠씩 고생을 하네요(병원에서도..열성경련을 일으켰던 애들은...열도..금방 오르고..또 오래간다고...늘 신경을 써야한다네요..ㅠ.ㅠ)오늘까지 벌써 3일째 학원도 결석하고...집에서 쉬고 있는데...그나마 낮에는 잘 노는데...밤에 걱정이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