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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태풍에 무사하세요? 새벽에 바람소리에 깨서 베란다창을 죄 닫았어요. 태풍이 불 때는 살짝만 열려있어도 안되거든요. 암튼 오랜만에 본 태풍이었는데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애들은 등교시간 늦춰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꼬맹이들이 죄 있어서 전 정신없었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2
  • 답글 저도..어제아침에 바람소리에 바깥 창문이란 창문은 모조리 닫고..잠그기까지 다 했다니까요?
    그나마..여기는..바람만 좀 세게 불었지 무사하게 넘어갔네요..(제가 울딸 마중나갔다가 날아갈뻔
    한것 빼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3
  • 답글 오늘도 쉴시간없이 보내셨나봐요..이곳은 그다지 큰바람이 안불어 몰랐어도
    많이들 놀라셨겠어요...오늘밤은 조용히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2
  • 답글 바람이 무섭게 불더러구요... 다행히 여기는 큰 피해는 없네요.. 자주 소식 못전해도 선미님 궁금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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