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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시작되네요.. 잠 많은 저 자도자도 왜 계속 졸려운지 모르겠어요.. 기지개 하번 크게 키고 하루도 즐겁게 보내렵니다.. 다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에궁 비가 또 오네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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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옹..나이를 먹다보니..전 잠이 줄어들던데..ㅋㅋ 선미님은...저랑 반대시네요? ㅎㅎㅎ 저도 잠이 너무
많아서..특히나 아침잠이 너무 많았는데..작년부터..딱 적정시간(7시간~8시간)정도 자고 나니..새벽에
눈이 번쩍 뜨이고 더이상 잠이 안오더라구요 ㅋㅋㅋ 지난번 티비에 보니..수면시간이 줄어들면
노화가 시작되는거라던데...오산소잉님은..아직 젊으셔서..그럴거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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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이를 먹다보니 잠이 많아지더라구요. 요즈음은 잠을 적게 자면 너무 힘들어요. 옛날에 교수님이 잠을 충분히 자야지 안그러면 힘들다고 하셨던 얘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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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잠이 많아 신랑한테 구박받는 일인이랍니다.ㅋㅋㅋ. 자기는 운동한다고 새벽 5시에 일어나니 내가 좀 한심에 보일라나???? 커피도 효과가 떨어져서 저도 많이 움직여봐야겠어요. 비도 오지만... 그래도 힘찬 하루 아자아자...
작성자
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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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잠이참많은 편이랍니다 자면잘수록 더피곤하고 몸이 처지네요...
집에만 있지말고 밖으로나가 여려사람과 움직이고 이야기도 나누면 잠도 달아나더군요...
이곳은 날씨가 참좋아요 비도이제 그만오고 빨리 시원한 가을 바람이나 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하루도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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