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보이더니 다시 흐려졌어요. 삶는 빨래하고 있는데... 작은딸이 지난번 한약먹고 머리아픈게 괜찮더니 다시 아프다고 해서 수요일날 한의원에 갔었는데 열이 많아서 그렇대요. 올해 유난한 더위에 더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약을 지었는데 이번 약만 먹으면 날씨도 시원해지고 괜찮을거라고 하시네요. 오늘 나온다고 해서 오후에 찾으러간다고 했어요. 오전에는 서비스센타에 가봐야하구요. 하루가 금방이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3
답글아~~열이 많아도..머리가 아픈거예요?..울딸도 열이 다른애들 보다 많은지..한겨울에도..늘 두볼은 발그레했거든요..그래서 그런지 목만 부으면..열감기가 오는데..한번 열이 오르면..잘 내려가지도 않고 지금..며칠째..고생이네요...오늘은..병원에 다시 데려가야겠어요..약도 떨어져가는데..주말을 잘 버티기위해서...약 준비해야될것 같네요..아참..수지침까지 배우신거예요?..정말 대단하세요!! 오늘밤에 가르쳐준대로 한번 써먹어봐야겠어요...바늘이 없으니..대신..엄마의 손가락으로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