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울딸의 열이...도대체 해열제도 잘 듣지 않고..있네요..오늘 새벽에도 역시..또 해열제 먹이고 물수건으로 닦고 난뒤에...잠을 재웠네요..오늘은.. 울딸 학교 끝나는대로..병원에 갔다와야 할것 같아요(학원을 거의 일주일째 안보내고 있어서 오늘은..열내리면..좀..보내려고 했더니..울신랑이 애가 아픈데 뭔 학원이냐고?
한마디 하더라구요...평소엔..애들한테 신경 잘 안쓰는것 같은데...아프면..신경이 쓰이는건지..아님 평소에 못딴 아빠 점수 따려고 하는건지?..모르겠네요 ㅋㅋ)지금 날씨는 해가 짱짱해서 제맘에 쏙드네요..울횐님들 모두..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3
답글요즈음 열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너무 오래가네요. 애들 열이 오래갈 때는 단순감기가 아니라고 하던데... 작년에 꼬맹이가 열이 계속 되는데 여기 소아과에서는 그냥 감기라고만 하더라구요. 해서 인천서 다녔던 병원으로 전철타고, 버스타고 갔었는데 독감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식구가 전부 열이 많은데 올해는 작은딸내미가 유난히 더 그런 것 같아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