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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할시간이 다되었네요...오늘은 무슨반찬을 해봐야하나... 늘~때되면 신경쓰이네요~
    귀찮아하면 안되겠죠...오늘같이 더운날 밖에서 일하시는 아빠를위해 한가지 반찬이라도 내정성껏
    만들어 드리렵니다 맛있게 드실수있게...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3
  • 답글 늘 느끼는 거지만...남편에 대한 사랑은 참 지극하신것 같아요...결혼한지 오래되면
    이젠 적당히 하게 될것도 같은데 말이예요?(전...이제13년 되었는데...슬슬 밥차리는것도
    귀찮아지고...반찬도...주는대로 잘 먹어서..별로 신경도 안쓰게 되고 그러던데)반성합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요즈음 정말 찬거리가 걱정이예요. 주말에는 빈대떡을 하려고 지금 녹두 불리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여기 머무면서 해주는 밥 먹으니 너무나 좋은데..이제 집으로 가면 내가 해먹어야 되니..ㅠ ㅋ 집에오니 마음이 편해서 긍가 살이 찌네용..ㅎ 맛난 저녁 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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