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늘 느끼는 거지만...남편에 대한 사랑은 참 지극하신것 같아요...결혼한지 오래되면 이젠 적당히 하게 될것도 같은데 말이예요?(전...이제13년 되었는데...슬슬 밥차리는것도 귀찮아지고...반찬도...주는대로 잘 먹어서..별로 신경도 안쓰게 되고 그러던데)반성합니다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4
답글요즈음 정말 찬거리가 걱정이예요. 주말에는 빈대떡을 하려고 지금 녹두 불리고 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4
답글여기 머무면서 해주는 밥 먹으니 너무나 좋은데..이제 집으로 가면 내가 해먹어야 되니..ㅠ ㅋ 집에오니 마음이 편해서 긍가 살이 찌네용..ㅎ 맛난 저녁 되세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