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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맑은 주말입니다. 신랑은 배낚시를 갔고, 애들은 학교가고, 전 청소하고 체육관에 가서 물 떠오고 이렇게 여유롭게 앉았네요. 오늘은 그동안 연락을 못했던 친구들한테 메일을 보내려구요. 여름이 다시 온 것 같은데 내일 또 태풍소식이 있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정말..오랜만에...쾌청한 날씨라서..그냥..맘은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울신랑은...오늘따라 늦잠을
    자고..울아들은..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놀다가 5시쯤 왔고...전..오전엔 졸려서 한숨자고...
    울딸 학교갔다와서는...울딸이랑 쎄쎄쎄...하고 놀아주고...울딸 아파서 청소못한것 오늘 대청소
    하느라...저녁까지 바빴답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선미님~사시는곳도 많이덥나요... 이곳은 너무더워 한여름이 된것같아요 제가갱년기라 그러나 올여름은 정말 힘이드네요...태풍은다시 오지말아야 하는데...조심하시고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예전엔 칭구들에게 메일 보내고 했는데..요즘은 문자로 다 돌리네용...뭐든지 빠른게 좋다보니..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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