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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우리시댁 집안분들이 모여서 벌초를 하십니다 다음주엔 집안찬치도 있고해서
    이더운날 내일까지 하신답니다.
    다른해는 이때쯤이면 이정도까지는 덥지않했건만... 오늘일은 다맞추시고 식사를 드시고 오신다하네요...
    집에편하게 있었던제가 미안할 뿐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4
  • 답글 ㅇ저희도 남자들이 벌초를했어요.. 저는 아무것도 안해서 조금 미안한 맘이 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슬슬...벌초 얘기가 나오는것보니..추석이 다가오고 있는게 실감나네요...우리는..벌초를
    시아버님이 거의 하셔서...가끔...아들들을 부르시긴 하는데...아들들이 모두 바빠서..
    거의 혼자 많이 하시더라구요..(시어머님은..이제 그만..모든 묘를...화장해서..납골당에
    모시던지...자식들 귀찮게 하지 말자고...아버님대에 하시라고 그러시는데...말씀은
    옳으신데...아버님이 고집이 좀 있으셔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예쁜딸하고 맛있는것 많이 해 먹으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우리딸이왔어요~이것저것 좋은것을 많이사다주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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