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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갈수록 정신줄을 놓고 사나봅니다...오전에 잠깐 컴터에 앉았었는데...까페 출책을 한걸로
    착각하고 있었네요..혹시나싶어서 들어왔는데..역시나ㅋㅋ...오늘낮까지..작은애가 살짝 열이 오르는것
    같았는데...저녁먹고 약먹은 뒤로는 확실하게 떨어졌네요(여지껏 떨어져도..37도대에서 왔다갔다
    했는데...오늘은..드뎌...36도대까지 떨어졌어요) 이 기세로 쭈욱~~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울아들은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5시까지 놀다왔고 신랑이 피곤해해서 푹 자게 내버려뒀고...작은애가
    심심해 해서..둘이서 한시간가량...쎄쎄쎄 하고 놀아주고...전..저녁내내 대청소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어제 큰딸 생일이었는데 큰딸은 학교 마치고 친구랑 논다고 안들어오고 작은딸이랑 아이스크림케익을 사러나갔어요. 나간 김에 김탁구빵을 사러갔는데 한군데는 봉빵이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가서야 살 수 있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5
  • 답글 오늘도..새벽 4시쯤 애가 숨소리가 거칠고(코가막혀서..ㅠ.ㅠ)몸을 웅크리길래...보니..덜덜 떨더라구요
    그래서..체온을 재보니..37도였는데...해열제는 안먹이고..그냥 물수건으로 몇번 닦아주고..재웠는데
    다행이 더이상 오르지는 않았습니다...봉틀이는 하고 싶은데...점점..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공짜로 얻은 원단도 있고..묻지마로 구입한것들도 있고...근데 전부 의류용이라서..ㅠ.ㅠ)
    돌아오는 수요일부터..체계적으로 홈패션을..배울 생각을 하니..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5
  • 답글 잠시 봉틀이생각접고 쉬어요.. 딸래미 땜에 많이 힘들었을테니...밧데리 충전을 좀 하고 다시 시작해보세요...응원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요즘 딸래미가 아파서 걱정하시느라 다른생각할 틈이 없으신가봐요...
    그래도 조금 나아졌다니 다행이군요.
    오늘밤 잘자고 일어나면 좋아질겁니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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