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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왔던 이쁜 우리아가씨가 직장이있는 자기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시집보낼때가 되서그러나 자꾸예뻐지네요...ㅎㅎㅎ
    좋은자리 있으면 소계좀해 주세요...ㅎㅎㅎ 어제오면서 엄마 서울갈때 들고가라고 그비싼 핸드백과 구두를 사다주네요~~
    딸이 제일인가봐요...시집도 자기가벌어 간다하니 더이쁘네요 죄송합니다
    자식자랑해서...기분이좋아 자랑했습니다...
    주말 남은시간 즐겁게 잘지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5
  • 답글 원래..딸이 더 부모한테 잘하는것 같아요...저에겐 아들하나 딸하나 있지만..왠지 딸한테 애정이
    더 가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6
  • 답글 저는 딸이 둘이니까 엄청 기대해야겠네요...그냥 생애전환기검사인데 평소에 속이안좋아서 더 걱정이되네요..아무이상없기를 기도해주세요.. 염려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6
  • 답글 잘 키우셨네요. 저도 딸들이 그렇게 커줬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5
  • 답글 자랑 많이 많이 하셈.^^ 딸없는 사람은 서러울텐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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