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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은 비가 온다는데 여기는 아침부터 덥더니 12쯤돼서는 너무 더워 에어컨틀고 몇시간을 그것도 잠깐 밖은 아직도 푹푹 찌는 중이예요...시원한 바람이 너무도 그리운날이예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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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여기도 더웠어요. 신랑이 내려가기 전까지 계속 에어컨 틀고 있다가 신랑이 내려가고 나서야 끄고 청소를 했어요. 정말 올 더위는 장난이 아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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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무척더운 날이였네요...남은시간 잘지내시고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