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또 오네요. 오늘은 빈대떡을 했어요. 지난번에는 뭔가 아쉽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괜찮게 된 것 같아요. 명절때 시댁에서 처음 했었는데 그때는 몰라서 숙주를 삻아서 간을 해서 했었는데 TV에서 보니까 그냥 하더라구요. 암튼 두번째는 김치가 좀 적게 들어가고 숙주가 너무 많아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는 괜찮게 된 것 같아요. 숙주를 불려서 껍질을 걸러낼 때 체를 이용해서 하니까 쉽게 되더라구요. 태풍이 온다는데 어떤 태풍일 지... 다들 태풍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5
답글저도...강릉소잉티쳐님과 비슷한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먹는건...맛있는것 사먹으러 다니는것에 치중하고...집에선 그냥 대강대강...ㅋㅋㅋ 전 음식만드는데...들어가는 시간이 왜그리 아까운지 모르 겠더라구요 (워낙 음식을 못해서 그런가봐요?..하면..맛있다고 하는데...제가 하기가 귀찮아서 ㅎㅎ) 대신...해주는건 무지 잘먹는답니다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6
답글선미님글은 뭔가를 먹고싶게하네요.. 먹는것에 너무 소홀한 제게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합니다..감솨.. 혹시저랑동갑?? 저도 생애전환기검사 받는거예요..근데 평소 속이 안좋고 해서 약간의 두려움이 큽니다.. 절친하나가 위암4기로 너무 힘든과정을 지켜보고있다보니 더욱 그런거같아요.. 선미님.. 우리도 이제 국가가 건강관리해주는 그룹에 들어갔으니 서로 건강조심하며..오래만나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06
답글우앙...맛있겠어요.. 전 음식 솜시가 없어서.. ㅋ 해먹고 싶은게 많은데.. 솜시가 없으니.. 보기만 하네요^^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