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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저는 행사가 많았어요, 결혼식에 돌잔치에 시누이집에도 가고, 시누이한테 애들 옷수선을 부탁받았어요,,저를 넘 과대평가 하는거 같아요,,글고 오늘 오후엔 제주 소잉샘께 수업(?)을 받았어요,, 옷하나 완성시키고 싶었는데 손이 넘 느린건지,,,암튼 오늘 시간내서 가르쳐주셔서 넘 고마웠어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9.05
  • 답글 어쩌든지 부지런히 교육이수하셈.^^ 마음적으로 저도 은근히 제주도만 생각하면 바빠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9.06
  • 답글 부지런도 하시네요 꼬맹이들 대리고 얼마나 열심이신지...제가 부끄럽네요 앞으로도 멋진작품 보게해주시고 노력하시는 많큼에 큰덕이 되시길 바랄게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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