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 없이 비가 오네요.. 마음도 꿀꿀하네요.. 전 요번주 수요일에 기대가 크내요.. 옷만들기 1단계 들어 가는 날이라.. 빨리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합니다.. cd를 시간 날때마다 보네요^^ 여러분~~ 어느 지역이나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구욤..이렇게 비오고 꿀꿀할때능 홈패션 작품 하나 만드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0.09.06
답글저도 신혼땐 못했었어요. 특히나 음식이 맛없기로 유명한 부산사람이라 더 그랬었는데 어머니가 잘 하셔서 옆에서 조금씩 배우고, 나름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려고 노력중이예요. 애들을 먹여야하니까. ㅎㅎ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7
답글저는 비오는날엔 잠만 자고 싶다는 ㅋㅋ 그런데 오늘은..아침에 수업(영어회화)받으러 갔다가 좀전에 와서 점심먹고...까페출책하러 들어왔는데...수요일에 옷만들기 들어가세요? 그럼 홈플 기초양재반 수업신청하신거예요?..전..홈패션수업 신청했는데...옷도 만들고 싶어서 두개를 같이 할까 했는데...욕심이 과하면..이도저도 집중을 못할것 같아서 이번학기는 홈패션으로 정했답니다...그럼 선미님을 못만날수도 있겠네요?..쌤한테..한번 번개하자고 해서 만나도 되겠지만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6
답글참 좋은 습관를 가지셨네요.. 이런날씨엔 자칫하면 우울해지기쉬운데... 글구 많이 아픈거아니구요.. 생애전환기검사인데.. 철친이 위암4기인터라 제가 겁이덜컥나네요.. 평소 속이 좋지않은편이라서요.. 선미님도 미리미리 검진받으세요.. 건강은 건강할때만 지킬수 있다네요... 염려 고마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