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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제주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용...한달간 집을 비워서 대청소좀 하고..티비도 고장 컴도 고장..주인이 없는걸 아는지 오널 아침에 부랴부랴 다 고치공...이제야 컴을 하게 됩니다..남친과 함께 생일을 보내고파 일찍 왔는데..별다른 이벤트두 없구..갈수록 실망이네용..이게뭔지..밥 만 사주고...저녁을 기대해봐야되나? ㅎ 비가 마니와서 나가기두 싫어지는 날이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6
  • 답글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 법이라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저희집도 오늘 인터넷이 안되는 바람에 애를 먹었네요. 고장신고접수가 왜 그렇게 힘든지... 인터넷, 전화, IP까지 죄 먹통이었거든요. 게다가 저녁때는 온수에서 계속 녹물이 나오는 바람에 물을 끓여서 애들 씻으라고 했네요. 여기가 중앙난방인데 아파트가 오래되어 한번씩 녹물이 나오거든요. 여름에 배관교체공사한다고 보름정도(올해는 한달) 온수가 안나온 뒤는 정말 심한데 어제까지 잘 나오다가 오늘 그러니까 이상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집에가셔 오래 있으셨네요...이제 매일오시는 거지요 ㅎㅎㅎ 남친과 너무오랜 만에 만나셨는데...더잘지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6
  • 답글 잘 왔네요....오늘왔으면 못왔을건딩.....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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