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작은애는 어제부터 열이 안올라서 정상 컨디션이 되었구요...전..오늘..아침..영어회화 수업받고 왔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연세드신 분들이 뭐든 열심히 하시네요?..그리고 오늘은..울 큰애가..1박2일로 야영을
    갔는데...초보반장엄마라..아무것도 모른채 영어수업 끝나고 집에가는길에...울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부반장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하길래..전화해보니..그 엄마가 혼자서..간식같은것 사러다니고 있더라구요
    (내전화번호를 몰랐나봐요..엉뚱한데 전화해놓고 전화안된다고ㅠ.ㅠ) 전..2학기 첫행사를..앉아서 전화만
    받고 끝냈네요...물론..돈은 나눠내기로 했지만...손수 고생한 부반장 엄마들한테 왠지 미안하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6
  • 답글 안그래도..점심은..지난번 첫모임때..쌌구요..거금..ㅠ.ㅠ...이번에..9월말이나 10월초에 자모모임 한번
    할까 예정이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7
  • 답글 근처 저렴한 곳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쏜다고 하세요. 그러면서 얼굴도 익히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 학기 같이 가야하는데 그냥 있으면 왠지 찜찜하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담에 두배로 하세요.. 상미씨는 잘할거 같아요... 이번주에 번개 어찌하는지 알아보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6
  • 답글 늘~바쁘시네요...딸래미 몸이다나아 다행입니다 온가족 몸건강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