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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님 보내드리고 맘을 못잡고 헤메이다 잠시 들려봅니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길.... 작성자 서울/정순재 작성시간 10.09.06
  • 답글 큰일 치르셨네요. 다른 어떤 일보다 장례가 제일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아직 경험이 없어서 제일 두렵기도 하구요. 든 사람은 몰라도 난 사람은 안다고 가시고 난 뒤의 빈자리가 커서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전 왜이리 않오시나... 생각했습니다 맘편한곳으로 가셨겠지 생각하시고 몸건강에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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