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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까페에 방문했네요. 이곳에서 재봉기도 구입했는데 절 기억하실지..
여전히 활발한 까페 모습 반갑습니다..^^ 작성자 서울/박지현 작성시간 10.09.06 -
답글 반갑워요^^ 바쁘게 지내셨나봐요...지금이라도 여려분들 기억하실수있게 자주들려주세요...
저도 지현님 생각하고 있을께요 오늘밤은 편히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아마도 기억을 하실거예요. 자주 오셔서 함께 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