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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딸 인강 듣는 것때문에 이제야 들어왔어요. 원래는 자야하는데 친구한테 급하게 보내야할 메일이랑 문서가 있어서 아직 깨있네요. 내일은 좀 피곤할 것 같은데 봐서 꼬맹이 낮잠잘 때 자야할까봐요. 태풍이 제주도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모양인데 별다른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다행이 이쪽은 피해가 없었어요..아침에 햇볕 쨍쩅이라 빨래좀 했는데 이젠 또 날이 꾸리한게 또 빗방울을 뿌려주실껀가봐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자정이 넘어서 출책하셨네요?..저도 어제는 자정 넘어까지 보는 프로가 있어서 티비보다가 늦게
    잤더니..오늘 영어수업시간에 하품하느라...죄송했네요 ㅋㅋ...예전에 봉틀이를 몰랐을땐 늘 오전에
    잠깐씩 잤거든요...그런데 봉틀이 사고는...봉틀이하느라...낮잠을 안잤는데...이 리듬이..애들개학
    일주일전부터 깨져서...여지껏 봉틀이는...앉아보지도 못하고...드뎌..내일 홈패션 첫수업만 기대하고
    있답니다...저도..선미님 처럼 부지런하고 싶은데...합천소잉님과 비슷한 버릇이 생겼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언니 오랫만이네 내가 요즘 카페를 못와봐서 지난태풍에는 별일없었죠?
    아파트 베란다 창문깨진사람도 있더라구요 건강유의하면서 잘지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저는늘 낮잠을잠시 못자면 머리가 무겁고 피곤해요 그대신 늦게잠이오고요...
    이러는것이 버릇이 되었네요
    하지만 선미샘님은 일찍주무셔야 할꺼에요 낮에많이 움직이시고 피곤하시기 때문에...
    지금비가 많이내리로 바람도부네요 태풍이 지나가는 건가봐요 좀걱정이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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