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내 고향에 온것처럼..이래저래 사람만나 수다좀 떨고 왔어용...아침엔 날씨가 좋더니 오후엔 또 꾸리한게 비가 한차례 퍼부울 기세네용.........비좀 안왔음 좋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07
  • 답글 고향이라건 정붙이고 사는 곳인 것 같아요. 지난번 친정갔다가 동네를 둘러봤는데 너무 많이 변해있어서 낯설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지선씨가 집에둘아오니 컴이꽉차는 기분이에요...이젠 자주어디 가지마세요~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저도..이번학기에 처음 수강했는데...(총20명중...6명빼곤...작년부터..계속 들으시던 분들이시더라구요
    저역시..입도 뻥긋 못하고...남들 웃을때...두리번 거리다가..3주정도 되니..선생님 말이 잠깐씩 몇단어
    를 알아듣겠더라구요...아직도..여전히...전체적인 스토리는 몰라요 ㅎㅎㅎ)그래도 틈틈이 한국말로도
    해주셔서...수업시간에 지루하진 않아요..아마..전부 영어로만 하면...못알아들어서 재미없었을수도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