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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맛있게 드시고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어머..저는 냉커피정도는...제가 갖다주긴 하는데..ㅋㅋㅋ..그리고 울신랑은..마누라가 있으면..절대로
    안차려먹고...마누라가 없으면...혼자서 잘 차려먹어서..전..제가 어딜 가도 걱정은 안되더라구요 ㅎㅎ
    잘 다녀오시구요...아주 푹 쉬다 오세요...이왕 올라갔는데..3일이면 너무 짧잖아요..한달정도는
    쉬다 오셔야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8
  • 답글 어느집 남자나 비슷한가봐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8
  • 답글 어떻게 든지 지내더라구요. 그러면서 마누라의 큰 빈자리를 느껴보는거죠. 남자들은 길들이기 나름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며칠 비웠다 집에 가면 그동안 쌓인 청소가 장난이 아니라는 단점이 있어요. 애들을 친정에서 낳았는데 낳고 올라오니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신랑 나름 한다고 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7
  • 답글 모래 서울갑니다 울언니 집에서자고 볼일도보고... 움직이려면 서방님 수발때문에 쪼께 걱정도됩니다.
    제가 물까지 다떠다들여 뭐하나 하실줄도 모르고 주방에들어 오는것조차 싫어 하시거든요...
    참요즘 이렇게 사시는분들 얼마나 계시려나...ㅎㅎㅎ 3일을혼자 잘~지내실지...ㅎ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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