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제대로 된 초가을날씨였어요. 습도도 팍 떨어졌구요. 하지만 덥드만요. 그래도 빨래가 정말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너무 좋았어요. 아파트 앞에 있는 산에 둘레길이 생겼는데 계속 가봐야지 하면서 날씨때문에 못가고 있었는데 내일은 꼬맹이 데리고 도전할 생각이예요. 지금은 시댁문제로 법률상담 신청할게 있어서 12시 땡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에 170건만 받더라구요. 어제부터 연일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네요. 에고에고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7
답글아궁..시댁에 법률문제로 상담받을게 있다니..괜히 남얘기 같지 않네요..저도 재작년,작년 계속 시댁에..법률문제로...골치가 아팠답니다...가운데서..아무죄없는 울신랑이 장남이라는 이유로..위,아래..꼬인것땜에 돈도 많이 날리고...ㅠ.ㅠ..아무튼..잘 해결되길 바래요..저도 오늘은...좀 쌀쌀해서..애들 소매랑..바지단을 약간 긴걸 입혀서 보냈네요..이젠 가을느낌이 물씬 풍기네요..(아...슬프당 ...여름이 가는 소리가 들려서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