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고쳐온 봉틀이로 시운전겸해서 1단계 파우치만들었어요...창구멍을 작게 했더니 뒤집으면서 애먹었어요...
    만든 파우치는 딸내미가 찜했어요...전에 만든 파우치보고 친구들이 하나만들어 달라고 했다고...그래서 친구생일때 선물로 주마하고 약속했어요...고쳐온 봉틀이 소음도 줄었고 부드럽게 잘 나가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7
  • 답글 재봉에서 봉틀이가 생명인데 이번에는 잘 돌아가주면 좋겠네요. 그러고 보면 옛날 발재봉틀이 제일인 것 같아요. 전기도 안먹고, 손도 편하게 쓸 수 있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8
  • 답글 봉틀이를 늘 쓰던 분들은..고장나면..정말 답답하시겠죠?..전..제가 고장(?)나서 봉틀이를 못쓰고
    있었더니 아마 봉틀이가 답답했을것 같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8
  • 답글 봉틀이 잘고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제자주 경희님작품 볼수있는 거지요...새로운작품 기대할께요
    오늘은 편히주무시고 다음에 또뵙기로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