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낼 시험을 본다고 학생들에게 말을 해서 열공으로 시험문제 내다가 문득 여기에 다시 노크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도 계시네요 ^^ 설겆이 하다가 수저보관함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 있네요... 생일 선물로 가방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럴땐 잠을 줄여야 겠죠 ㅋㅋ 점심먹고 나면 포만감에 눈이 스르르 잠기는데 에구구...작성자서울/전정원작성시간10.09.08
답글저도 학교때 학원에서 알바했었었는데 중학생들 그때도 감당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었었는데 요즈음은 더할 것 같아요. 학원쪽은 늦게 마쳐서 힘들지 않으세요?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8
답글와우...일도 하시고..잠까지..줄여가면서..봉틀이를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집에서 팅팅..놀면서도 전 뭐가 그리 바쁜지...바쁘면 잠을 줄여서 봉틀이를 해야했는데...피곤하다고 더 일찍 자고..ㅠ.ㅠ 봉틀이를 멀리했던..걸 반성합니다...그래도...건강도 챙기면서..하세요..(울아들이랑...이름이 같아서..왠지 더 정감이 가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