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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늘 까페 동영상으로만 뵙던 원장님을 직접 뵙고 수업도 받았습니다...방금 수업끝나고..집에
도착해서 점심먹고 생생한 감정으로..출책하려고 바로 들어왔어요 ..동영상으로 볼때도 참 단아
하시고..고우시다고 생각했는데..직접뵈니...더..젊어보이시고..고우시네요. 어쩜 그리세월을 비켜
가셨는지...재봉틀을 사랑하면 세월도 비껴가나요?ㅋㅋ그리고...울 소잉티쳐님도...오랜만에 다시
뵈서 많이 반가왔고 새롭게 홈패션 같이 시작하는 젊은(?)친구들도 맘에 들고..뭐니뭐니해도 홈패션을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어서 참 기쁘네요..오늘은 첫시간이라 종이에 그려진..선따라 박음질 연습했는데
옛(?)생각도 나고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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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합천소잉님께서..혹시..친자매 지간이신가요?...덧글속에서 어렴풋이 눈치를 채게
됬는데...워낙 무디어서..직접 말씀을 안하시면...잘 몰라요 ㅋㅋㅋ..그리고 언제나 울 소잉티쳐님께서
맘이 여리시다니까요...앞으론 매주 볼테고...또 담주 화욜이면...번개까지 하는데 뭘 그리 맘이
아프셔가지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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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냥 보내혀니 맘이 살작 아프더군요.. 정말 반갑구요.. 지지해주고 응원해줘서 너무 행복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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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디어 첫수업 받으셨네요... 원장님을 만나서도 곱게잘봐주셔 제가가 대신에 감사드릴께요...ㅎㅎ
열봉도하시고 멋진작품도 도전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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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음시간에 하는 소잉가방1은 여러모로 요긴하실거예요. 창구멍으로 뒤집기는 하는데 처음에 정말 신기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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