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날씨가 시원해요. 우선 습도가 40%로 뚝 떨어졌어요. 전형적인 가을날씨예요, 한가지 아쉬운건 날씨가 흐리다는거. 오늘은 모임엄마들이랑 여기 둘레길을 걸었어요. 생각보다 잘 해놨더라구요. 1박2일에서 나온 지리산둘레길같은 산길은 아니고 잘 포장이 되어있지만 주변으로 그린벨트지역이라 괜찮았어요. 이제 운동할 때 둘레길을 돌면 괜찮을 것 같아요. 꼬맹이는 한번 하고는 힘들어하네요. 전기압력밥솥으로 구운계란할 수 있다고 해서 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작은딸내미는 싫대요. ㅠㅠ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8
답글운동도...다니고...책도...읽고...간식도...손수 만들어 주고...도대체 잠은 언제 주무심? ㅋㅋㅋ 더구나..봉틀이도 열심히 하시고 계실것 같은데?...선미님은..무척 날씬하실듯 ...제가 어제 이경애 원장님 첨뵙고...너무 날씬하신 모습에 놀랐는데...바쁘게 사시니...살찔 시간이 없으실것 같아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9
답글저도 선미님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같이걸어 봤으면 싶네요...오늘날씨도 시원하니 참좋네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9.08
답글그렇군요.여긴 더워죽겠는데...여러사람들이랑 같이 운동하면 좋죠..전 자전거 타고 다니고 싶은데...창원에는 잘 되어있더만..여긴..원체 오르막이 많아서리...좋은거 샀다가 누가 훔쳐갈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