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출책합니다. 오늘은 꼭 들어와서 인사 해야겠다 맘먹고 이렇게 들러봅니다. 어제는 시아버지 제삿날이라 시댓에 갔다왔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행사에 잘 참석도 못하고 있어서 늘 형님께 죄송하답니다. 즐거운저녁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9.08
답글형님께...꼭 전화로라도...죄송한 마음을 전하시기 바래요..(제가 밑으로 동서는 한명이지만 두명을 거쳐봐서 아는데요? 말이 이상한가??..시동생이 이혼하고 재혼해서...먼젓번 동서랑 지금 동서랑 비교가 되더라구요...지금 동서는...자기가 못하는 것에 대해 늘 미안한 맘으로 나에게 전화도 하고..그러는데...예전 동서는...자기는 안하면서...형님은 꼭 해야하는걸로 생각하며 살더라구요...그러니..당연히 지금 동서와 비교가 되네요...형님이 고생하시고 형님이 계셔 든든하다는 말 한마디로...모든게 다 풀어지는것 아시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9
답글틈이 날 때 자주 전화라도 드리세요.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잖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9
답글정말 오래간만에 들어 오신거 같아요... 추석앞두고 큰일 치루셨네요... 저희는 제사가 없어서 추석앞두고 제사나 큰일치룰일있다고하면 제가 더 힘이 드느거 같더라구요 저두 좀 늦었지만 편안한밤 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