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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네요. 이제는 정말 비는 싫어요. 적당히 와야하는데 너무 잦으니까... 사춘기 애들은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하는데 나름 이해를 하려고 책도 읽고 있지만 참 어렵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저도 비는 선천적으로 싫어하는데 ㅋㅋ..그나마 오늘은..하늘만 흐리네요...선미님은...하루일과가
    엄청 바쁘실텐데도...책을 읽으시는군요?..정말..존경스럽네요.(전..낮에 자려고 누울때 잠깐
    잠들기 직전에만 읽고 잔다는 ㅎㅎㅎ)정말..애들 사춘기 잘 넘겨야 하는데...울아들도
    슬슬 조짐이 보이고 있어서 걱정입니다...어제는..제방 장농문을 30분이나 열어놓고 있길래
    들어가봤더니...공부는 아니하고...내일 입을 옷 코디하느라 그랬답니다 ㅋㅋㅋ점점 멋을
    얼마나 부리는지...안그래도 잘 생긴얼굴인데...여자애들이 넘 꼬일까봐 걱정이드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9
  • 답글 그러게 언니 애들이 커가니까 교육하는게 쉽지않네 그나마 애들이 심하게 반항하지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점점 자신 없어진다는^^ 이번주도 비소식이 있는데 건강유의하고 잘지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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