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젯밤에 감기몸살로 시름시름 앓았답니다..목도리에 두꺼운옷에 이불 둘러쓰고..그야말로 한겨울차림..하지만 전 너무나 아팠답니다...하룻밤 자고났더니 이젠 좀 괜찮아졌어요...가을이 오긴왔나봐요..제몸이 신호를 보내네요..저처럼 아프지말구 님들은 감기조심하셔요..꼭이요...아프면 정말 고생하거든요..작성자광주-김혜란작성시간10.09.09
답글환절기에는 누구나 고생을 하더라구요. 작은딸내미가 올해 유난히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한약을 먹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젊을 때는 정말 건강에 자신했었는데 나이앞에 장사는 없더라구요. 아프면 자기만 손해라 이제부터는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려고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