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들렀네요..집에서 부업시작했더니 컴터 할시간이 없어지네요...열심히 일해서 미싱 지를려구요ㅎㅎ 아침 저녁으론 쌀쌀한데 오후엔 여전히 덥네요...그래도 살만하니깐..모두들 화이팅~~~~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9.09
답글전 집에서 애보기 부업을 합니다. 다행히 저희 애들이 꼬맹이들이랑 잘 놀아줘서 도움을 많이 받아요. 세상이 어수선하다보니 집을 비우기가 겁나기도 하구요. 계속 나갔다면 달라졌을테지만 집에 있다가 하려니까 마땅한 곳이 없기도 하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9
답글정말..오랜만인것 같네요...제 이름이 안보여서 허전했는데...애..키우기 힘들텐데..부업까지 시작하셨어요?..일단 시작하신일이니...꼭 미싱 지르세요.(음..근데..부업은 단가가 너무 낮아서 일 할맛이 안나던데요?..저도 예전에 낮에 집에서 애들 유치원이나 학교 보내면..심심해서 해보려고 몇군데 알아봤는데...단가가 너무 낮거나..아님 선입금으로 돈을 내야하는곳이 있어서...배보다 배꼽이 더 클것 같아 그만두고...그냥...뒹굴뒹굴 거리고 있어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