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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시원하고 비가 내리니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아닌가;;막걸리에 김치부침개 머이런거 생각나는게 맞는곤강 ㅎㅎㅎ)
    작성자 김포/ 이성숙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전 고추장작게 넣고 케찹을 섞어줬어요...울딸내미가 매운걸 못먹어서 가끔 이렇게도 해줘요...
    신랑이랑 저녁먹으며 막걸리 한잔 했어요...울집은 비오는날은 전 부쳐먹는날이예요...낮에는 아직도 무덥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전 오뎅이랑 떡볶이를 했는데 아그들 맵다고 하네요. 친구가 준 안매운걸로 했는데도 영 반응이 신통찮아요. 대신 오뎅은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떡볶이를 고추장이 아닌 다른걸 이용해서 해봐야겠어요. 카레나 짜장은 해봤었는데 그렇게 많이 먹히지가 않던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음...마자 비오는날...막걸리에..김치부침개를 먹어야 하는데....이럴때 곁에 친구가
    있다면...얼마나 좋겠어요...(내 절친들은..다 서울살고...그나마 여기서 친해진 친구들은
    애들이..7살들이라...엄마손을 너무 필요로해서 맘놓고 술도 못마셔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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