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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은 아침부터 바빠요...제가 배우는것도 있고 오후에는 막둥이 한글수업하고...이른아침부터 설쳤더니 피곤하네요...날이 선선해지니 괜히 맘이 바빠져요...그동안 미뤄뒀던거 하나씩 해결해야겠어요...기온차가 심해서 감기가 극성이래요 다들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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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가 시원해서 지낼만한데 비가 너무 오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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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에 서울에오니 비가 어찌나많이 오는지..경희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밤 편하게 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