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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린일을 정신없이 해결하고 집에오니 울큰딸이 "엄마 오늘 수업없는날이네." 어찌알았냐고했더니 뿌시시하고 힘도없고 딱보면 안다나요... 제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딸눈에도 보인다네요... 그래서 또 웃었어요... 번개를 첨해봐서 약간 떨리고 기대됩니다..많이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애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0
  • 답글 오호...수업없는 날은...뿌시시하게 다니시는구나?..오늘은..그럼..수업있는날이라서..이쁘게 하고
    오신거였어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0
  • 답글 강릉샘님~ 저울언니집에 와있어요...오랜많에 만나니 너무좋네요^^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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