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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네여...
이뿐작품들두 많은데 댓글달 시간두 없어요..왜케 바뿐지...
울 공주는 아직두 병환중이시구....문화센타엔 가야하구...아....업구 가야하나....
단기 특강들이라서 한번 빼 먹는게 치명타 거든여...
아가한테는 매정하지만...아...맘두 아푸구...머리두 복잡하구...어린이집에 두 시간만 맏겨야 할듯하네여...
큰 녀석까지 아파서...넘무 힙듭니다...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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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이진희/롯데 당진점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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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 키우다보면 두녀석이 같이 아플 때 정말 힘들어요. 두녀석을 동시에 신경쓴다는게 장난이 아니거든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럴 때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수월한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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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어떻게 해요...아직 아가가 아프군요?..얼른 나아야 하는데..이번감기가 독하더라구요
울딸도 보통 3~4이면..열내리고 나았는데...이번엔 꼬박 일주일 걸려서 열내리고 낫더라구요
그래도...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네요...얼른..맘편히 배울수 있게 되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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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이번에 아픈 아이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아프면 너무 힘든데...
힘내세요. 엄마까지 아프면 안돼요. 무리하진 마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작성자
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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