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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강릉소잉티쳐님 만나서...교회에서 하는 바자회에 같이 갔다왔어요...쌤이 그 교회신자라서
    뭔 티켓을 많이 구입하셨는지...국수에 김밥에...인절미에..파전까지...실컷 얻어먹고...저는...반찬이랑
    명란젓이랑...청바지3벌...가방...니트원피스까지...아주 저렴하게 구매해서 왔답니다..오늘..바자회에서
    산 한 벌에 천원하는 청바지를 약간 손 봐서 울아들 일자바지..내지는...스키니진을 만들어줄 생각이예요
    (갠적으로 전 스키니진 안좋아하는데...요즘 애들 사이엔 유행인가봐요?)하도 스키니진 만들어 달라는데
    실력은 안되고...잘 만든 청바지에 품만 줄여서...만들어줄려구요..오늘 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쌩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0
  • 답글 쌤은...쌩얼도 피부가 얼마나 좋으신지...제가 비비크림에...팩트로 찍어발라서 커버를 한것보다도
    훨씬 깨끗하고...맑은걸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1
  • 답글 사실 저는 뿌시시 패션을 좋아해요.. 정장보단 편한옷을 많이입고 쌩얼을 좋아합니다... 즐거우셨다니 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0
  • 답글 요즈음 애들사이에도 유행이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작은딸내미도 스키니타령을 해서 완전 스키니는 아니고 그보다 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사줬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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