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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돕기 바자회서 열심히 판매하고 왔어요.. 결혼식을 못올린 7쌍의 결혼식을 위한 특별바자회였어요.. 맛난거 사먹고 반찬도사고 즐거운하루를 보내고 끝날때쯤 비가 엄청 오기시작했어요.. 휴~~~다행.. 저는 재봉틀들고 다니면서 누군가를 도울일은 없을까?? 잠시 생각해보는 하루였어요... 오늘하루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0
  • 답글 언제나...봉틀이를 갖고 봉사활동을 생각하시는 쌤~~~복 받으실거예요?..근데..진짜..전기도 있어야
    하고...장소도..있어야 하고...그냥..지금처럼..몸으로 봉사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1
  • 답글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1
  • 답글 좋은 일 하셨네요. 힘은 들어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셨을 것 같아요. 재봉틀은 옷판매하는 옆에서 기장 줄여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다리미도 챙겨야하고 이래저래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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