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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바자회에서 산 청바지 3벌중...2벌은..손하나 까딱 안해도 될 정도로 울아들한테 딱 맞더라구요
    난 품을 좀 더 줄여서 스키니처럼 해줄까 했는데..울아들이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그냥 입어도 멋있다네요
    다른1벌만 허리에 고무밴드 넣어주고...품만 줄여주면...괜찮을것 같아요(아주..내가 골라도 어찌 그리
    잘 골랐는지 ㅋㅋㅋ)어제 모두..깨끗이 빨아서...마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이넘의 날씨는..며칠째
    이리 흐리고..비가 오락가락 하는지 모르겠네요...오늘은..주말이지만..방콕하면서...내일 울아들 워드2급
    자격증 시험보는거나...신경써야겠네요.(울아들은..엄마가 첵크를 해야만 공부를 한다는 슬픈사실..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1
  • 답글 그래도 아들이 워드시험보쟎아요...저는 한자시험 시키다 포기했어요...ㅋㅋ 역시 칭찬은 참 좋네요.. 생얼이 괜챦다는 .. 서로 칭찬과 격려해주며 살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1
  • 답글 그죠?...근데..제가 아들과 딸을 키워보니...작은애(딸)는...초등2학년인데...제가 할 공부는
    귀찮아죽으려 하면서도..다하고 노는데...큰애(아들)는..초등6학년인데...거의 다 놀고 나서
    자기 직전에 안한공부 하느라..바쁘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1
  • 답글 정말 스스로 공부하는애들은 공부 머리가 따로 있나봐요...울집 큰애들도 하라고 하라고 노래를 불러도 들은척도 안해요...이러다 고등학교나 갈런지...쩝!!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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